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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og-수동

WWDC 2014 iOS8과 요세미티 - Continuity WWDC 2014MAC OSX 요세미티와 iOS8iOS와 OSX는 소프트웨어도 동일해져 가고 있습니다. 메모, 캘린더, 연락처, 미리알림, 아이메시지와 페이스타임은 이미 유사하게 작동하고 있고, Lanchpad 또한 iOS의 모습과 같습니다. 메버릭스는 이런 공통 분모를 가지고 iOS와 더 통합될 요세미티로 가고 있는 과정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아이클라우드의 기능은 애플 소프트웨어에 국한되어 있고 기능도 제한적입니다. 요세미티에서는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 맥과 PC의 데이터를 백업하고 동기화하게 됩니다. 메일, 메시지, 사파리, 사진 소프트웨어도 더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연동하게 됩니다. 전체 운영체제에서 공통 분모가 더욱 많아지고, 그 중심에는 아이클라우드가 있습니다. 이번 WWDC에서, iOS부.. 더보기
2013 - 2014 new year new you 2013년 한 해도 즐거웠습니다. 앱스토어에 2014년의 시작을 위해 몇몇 앱을 제안하고 있었습니다. 앱 보다는 이 문구가 더 눈에 들어 옵니다. 새로운 한해를 위해 어떤 이미지를 올릴지 고심하던 중 첫페이지에 보이는 new year, new you. 이런 문구라면 2013년의 마지막 하루, 12월 31일에 더 힘이 날듯합니다. 내년에도 이곳, ipodartnet의 아이폰 앱 정보는 꾸준히, 계속 될것입니다. new year, new app 으로 2014년에 다시 뵙겠습니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길! 더보기
휴식 8월의 휴식 이번 더위는 짧지만 지독합니다. 이제 밤이면 기온이 내려 가서 일주일 정도 지나면 이 펄펄 끓어 오르는듯한 대낮의 열기는 사라질듯 합니다. 콜라와 커피의 카페인으로 에너지를 충전하고 8월말에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살갗에 느껴지는 뜨거움 보다 머리속의 열기를 비워야겠습니다. 앱 정보는 트위터에서 계속. 8월말, 블로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더보기
블로그 4년, 아이팟아트넷 2000번째 글 블로그 4년, 작년에 목표로 정했던 2000번째 글, 그 2000번째 글을 리뷰로 올릴수는 없습니다. 특별히 무엇인가를 기념하는 포스팅을 하는 것이 블로그를 오래 운영할수록 더 힘든듯 합니다. 3년째부터 6개월의 기간이 블로그 하면서 가장 힘든 기간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 마다 생각한 것은 이 블로그는 [나를 위해서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서 매일 글을 올린다면 지치겠지요. 2년차 때도 위기감이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왜 리뷰를 올리나]에 대한 질문을 계속 했었는데, 결국은 [ 내가 쓰는, 내가 쓰고 좋았던 앱의 소감을 글로 작성하면 읽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가 대답인듯 합니다. 처음 아이팟을 쓸 때, 검색으로 얻었던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어려운 리뷰는 이해하기 .. 더보기
맥에서 iOS 앱과 맥앱, 동영상 팟캐스트 음악 책 등 한꺼번에 검색하는 Tunesque 맥에서 앱스토어, 맥스토어, 아이튠즈 검색하기 Tunesque Tunesque는 맥 데스크탑에서 앱스토어와 맥스토어의 앱, 팟캐스트 검색과 아이튠즈 스토어(미국)의 음악과 비디오, TV show, 책과 아이튠즈U 까지 검색할수 있는 소프트웨어 입니다. 데스크 탑에서도 아이튠즈를 열지 않고 필요한 앱과 팟캐스트 등을 검색하고 싶을 때, 느린 스토어에서 검색할 필요 없이 빠르게 검색할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검색 후 검색 결과 항목에 대한 설명을 볼수도 있고, 검색 결과를 한 화면에서 모두 볼수 있다는 점도 편합니다. 한국스토어를 이용할 경우 음악과 책(한국어)이 없기 때문에 미국 스토어를 이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한국스토어에만 출시한 앱도 있어서 검색할 때 스토어를 이동해야 할 경우,로그인.. 더보기
스티브 잡스 Steve Jobs 전기 출간 스티브 잡스 Steve Jobs 전기 Steve Jobs 전기를 2011년에 보게 된건, 생각 보다 너무 빨라 책을 보면서도 씁쓸한 여운 이 남습니다. 2011년 10월 24일 그의 전기 출간 소식에 예약을 안한걸 약간 후회하다 교보 에 갔습니다. 책은 오프라인에서는 25000원, 저자 월터 아이작슨. 민음사 * 알라딘 * 교보문고 보도진의 촬영과 인터뷰, 사진 기자들 때문에 중앙 진열대에는 접근이 불가해서 빙빙 돌아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아이북스에 출간되는 전기를 살지, 종이책을 살지 약간 고민 중이었는데, 결국 빨리 읽어 보고 싶어서 종이책을 샀습니다. 아이패드의 아이북스에서 읽어야 더 의미 있을거란 생각 은 떨쳐버리지 못했고. 전기 뒷면의 애플 클래식 Macintosh 512K 는 1894년 OS.. 더보기
아이팟과 스티브잡스 아이팟, 그리고 스티브 잡스 2004년 1월 아이팟미니 (iPod mini )가 출시되었고 노래 1000곡을 담을수 있는 4GB짜리 하드드라이브를 장착하고 출시되었던 제품입니다. 2005년 2월. 4/6기가 짜리 아이팟미니 2세대를 거치고 2005년 9월에 출시되어 아이팟미니 2세대와 함께 베스트 셀링 제품이 되었던 1세대 아이팟 나노 1세대부터 플래쉬 드라이브를 장착. 2006년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아이팟 나노 2세대 출시. 2007년 9월, 나노의 잘빠진 체형과 무관하다는듯 납작해진 스펀지 밥의 체형으로 출시 되었던 아이팟 나노3. 용량은 4/8기가, 그래도 동영상이 재생되는 첫번째 나노 였습니다. 이제품은 구매했다 가장 빨리 손에서 사라졌던 제품이었습니다. 2008년 9월 출시된 아이팟나노 4.. 더보기
구글의 가상 박물관 관람, 아트 프로젝트 Google Art Project 구글 아트 프로젝트 Google Art Project 구글(Google)에서 새로운 서비스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세계의 유명한 박물관 안에서 마치 구글 스트릿뷰를 사용하듯이 이동과 확대, 회전하며 작품들을 살펴볼수 있는 가상 박물관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Google Cultural Institute에 대하여 가상 박물관은 구글이 처음은 아니고 오래전에 만들어졌던 것으로 애플의 퀵타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VirtualArchitecture Project 가 이미 있습니다. 퀵타임 기반의 가상 박물관 구경은 현재 구글에서 만든 방향키 메뉴 보다는 좀 더 직관적이며, 브라우징 하기는 편합니다. 하지만 현재 구글 아트 프로젝트처럼 그림의 눈까지 확대 할수는 없습니다. * VirtualArchitectu..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