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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 앱, 실용성과 재미
    iPhone/이달의 추천 앱 2011. 12. 30. 06:00
    아이폰 앱, 재미있거나 혹은 실용적이거나
    아이폰 앱 중에는 실용적인것과는 거리가 멀지만 사용하는 재미를 주며, 짧은 시간이라도
    즐겁게 만지작 거릴수 있는 앱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현실적으로 타당하며 이해할수도
    있고, 실용적인 가치를 가진 앱들도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실용성과 유용함만이 가치 있다고 할수는 없는 이유는 순간적이더라도 즐거움
    이야말로 직접적으로는 정신 건강에, 그리고 연쇄 작용으로 건강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
    다. 앱스토어에도 그야말로 말도 안되는 앱들도 많이 출시 되었었고, 신기한 기능으로 시
    선을 집중시키는 앱들도 있었습니다.  사용하면서 재미를 주며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앱들과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많고, 이미 시도 되고 있는 AR을 이용한 기술이 더 발전하기
    바라며, 리뷰 했던 앱들 중에 주목할만한 앱들을 모았습니다.

    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은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겠지만, 현재도 조금이나마 그
    재미 를 느껴볼수 있는 앱들이 있습니다.
    Popcode 마커 대신 팝코드 로고와 결합된
    고유의 식별자를 사용
    더 간단하게 증강현실을 경험해 볼수 있었습니다.

    정보를 볼때도 기존의 방법과 다르게 흥미를 더하고, 물건을 살때도 정보와 함께 이미지를
    입혀 실용적으로 사용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Konstruct

    또한 시각적으로도 새로운 경험을 주는
    Konstruct, 동화책을 읽을 때 그 주인공이 책
    밖으로 튀어 나오는듯한 허상을 볼수 있는 String Augmented Reality Showcase
    도 책과 연관된다면
    더 가깝게, 자주 AR을 경험할수 있게 될듯 합니다. 제품 카탈로그
    로도 시도 되고 있을테고, 이미 미술관이나 박물관의 전시에서도 AR을 이용한 안내가
    있는 곳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실제로 만나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음악에 관련된 재밌는 앱들은 2011년 뿐만이 아니라 아이폰이 출시된 후 만들어져 왔
    고 2011년에는 그 전에 봐왔던 앱들과 흡사 하지만 달랐던
    Falling Stars by Trident Vitality Gum이라는 앱이 있었습니다.

    Falling Stars by Trident Vitality Gum

    보는 음악이라 할수 있는데 Konstruct에 3D효과를 입힌다거나, 가끔 유투브에 올라오는
    아이폰 홀로그램이라는 동영상처럼 눈앞에 펼쳐진다면 더 바랄것이 없을듯 합니다.
    선을 그려서 만들어내는 연주는 피아노를 치는 것보다 쉽고, 흥미로우며 누구나 할수 있
    다는 점에서 이런 앱들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DimSong

    빛과 움직임에 반응하는 음악 DimSong 도 터치와 센서, 전면 카메라를 이용해 그래픽
    과 음악이 달라지고, 빛의 움직임에 따라 변하기도 합니다.
    아이폰을 이용해서 무선 조종으로 자동차 운전을 하고, 비행기를 날리는 일들은 이미 있
    었으니 또 앞으로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해낼지.

    Leafsnap

    잎의 사진을 찍어 데이터 베이스와 비교분석해 보여주는 Leafsnap도 매우 재미를 주는
    앱이었고, 실제로 데이터
    가 더 많이 모이게 된다면 표본 공부하기에 도움이 많이 될것
    입니다.

    해부학책 대신 아이패드로 3D모델을 돌려 각 부위의 명칭과 설명을 보는 것은 이미 일반적인 공부 방법이 되어 버렸고, 악보를 그려 사진을 찍으면 바로 연주하는 앱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텍스트를 스캔하면 번역하는 앱은 이미 나왔으니 아마도 누군가 만들었을듯
    합니다. 사람들은 계속해서 상상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실제로 그것을 만들고 있으니 아마
    도 언젠가는 [이런앱 안나오나?] 했던 것들이 앱스토어에 올라올 것입니다.
    심장박동수를 잴수 있는  Instant Heart Rate은 이미 많은 분들께서 사용해 보셨는지요?
    아이폰으로 점을 사진찍어서 암을 진단할수 있다는 앱도 있었습니다. 이름을 잊어버렸지
    만.

    단순한 기능의 앱으로는 사진으로 나이를 측정해보는 PhotoAge, 사진스캔을 통한 얼굴
    의 남녀비율 측정하는 ChickOrDude, Gender Meter 등도 있고,

    전투력 측정기 PRO - 스카우터

    증강현실을 이용한 실시간으로 얼굴인식해 능력치를 측정하는 전투력 측정기 PRO - 스카우터도 있었습니다. 싸울지 안싸울지 망설여질때 아이폰을 꺼내서... 한대 더 맞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 얼굴인식 앱 중 닯은꼴 연예인을 찾아주는 푸딩얼굴인식이 매우 유명한
    앱인데 한번쯤은 사용해 보셨을듯 합니다.
    사진속 인물에 약간의 변화를 주어 글래머로 만들어 주는
    SigNote – Personal Touch to Your Photos도 있는데 잘 될지 어디에 쓸곳이 있을지는 각자의 선택.


    Action Movie FX

    Action Movie FX는 특수 효과를 넣을수 있는 앱으로 동영상에 영화의 액션 장면 같은
    효과를 넣을수 있습니다. 미사일 공격과 자동차 충돌, 두가지 효과만 무료 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앱으로 말하는 장난감 Talking Tom Cat  과 Talking Roby the Robot는 현재도 무료 앱이니 다운로드해서 사용해 보십시요. 마이크에 노래를 부르거나 말하면 따라하
    는데, 특히 노래를 따라 할때 재밌습니다. 녹화된 동영상을 유투브에 공유할수 있습니다.
    talking Tom Cat 이후 매우 많은 유사한 앱들이 출시 되었는데, 비트박스를 하는
    Playing Rapper도 음악과 함께 즐길수 있어서 재미를 더한 앱입니다.

    9가지의 재밌는 아이디어의  anIDEA 실용성 없고 재미를 위한 앱이지만 취향에 따라 전혀

    anIDEA

    재미를 느끼지 못할수도 있는 앱이며, 슬리핑뷰티와 심장스캐너, 아이 줌 등의 기능 포함
    하고 있습니다. 그래픽이 매우 좋은 앱이며, 업데이트 하면서 광고가 추가되었습니다.

    또 하나의 장난감은  진동과 무선전파, 사운드 녹음 알고리즘을 이용해 초자연적인 현상

    Paranormal Radar Lite

    을 찾을수 있는 레이더,
    Paranormal Radar Lite재미를 위한 앱일 뿐이며 그럴듯해
    보인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스캔이미지를 이용해 지문인식을 한다거나, 엑스레이를 보여
    주고, 거짓말 탐지기까지 없는것이 없는 앱스토어 입니다.

    무용지물로 보이는 앱 중 하나는 손난로 앱
    Pocket Heat입니다.

    amazing 합니다. 느낌으로 뜨거움을 느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앱스토어에는 유용한
    앱도 많지만 정말 쓰레기통에 넣어 버리고 싶어지는 앱도 많습니다. 앱스토어 초창기에
    의료 관련 앱들은 엔터테인먼트 앱도 아니면서 실행하면 아무것도 안되는 앱들도 많았습
    니다. 지금도 그 앱들이 버티고 있을지 모르지만 사용자들이 다운받아서 리뷰에 올라오는
    것은 별한개와 욕밖에 없으니 사라졌으리라 추측합니다. 사라질것은 사라지고 좋은 앱들
    은 남을 것입니다. 돈을 주고 구매하는 곳이니 더욱.

    2011년 이제 내일 31일, 하루 남았습니다. 지금 진행하는일 모두 잘되길 바라며, 올 한해,
    남은 하루 즐겁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12시 전까지의 하루는 정리를 하고
    31일은 편한하고 홀가분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2011년도 ipodart net 을 찾아주시는 분
    들과 함께 즐거웠습니다.
    지금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행운을 !!!! :)

    댓글 7

    • 기범롤링베베 2011.12.30 11:32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 어린왕자 2011.12.30 12:16

      아트님두 올한해 리뷰 및 정보정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내년에는 더 좋은 정보 많이 부탁 드립니다.

    • zipi 2011.12.30 20:15

      앱스토어 초창기때의 앱 하나가 생각나네요,
      무려 999달러(제 기억상으로 ㅎㅎ)나 하면서 실행하면 아무것도 없이 빨간 보석..? 하나만 나오는 그 앱.

      부의 상징이라나 뭐라나 하면서 은근히 산 사람도 있고, 환불받은 사람도 있었다죠.
      거기에 시디아까지 복제품까지 돌아다닐정도로 앱으로 인정받은것이 아닌 가격으로 소문이 난 그앱..

      지금은 사라진것 같은데 이름도 잘 모르겠고... 그 앱이 기억이 나네요 ㅎㅎ


      벌써 2011년도 2일 남았네요 ㅎㅎ.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 그린스타트 2012.01.05 11:48

      정말 유용한 앱도 많지만, 정말 쓰레기통에 넣어버리고싶은
      어플도 많은 것 같아요 ^^:;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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