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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이폰 산악레이싱 2XL TROPHYLITE Rally

산악 랠리 2XL TROPHYLITE Rally

2XL TROPHYLITE Rally 산악에서 펼쳐지는 레이싱 게임으로 서킷과 랠리, 스테이지를 
포함한 총 15곳을 배경에서 플레이할수 있습니다. 
배경그래픽도 좋고, 게임의 물리적 시뮬레이션이 좋다고 하지만 지루함을 느낄 정도로 게임
의 난이도가 평이합니다. 아마츄어부터 프로까지 세가지 난이도를 제공하고 있는데 게임을 50% 정도 진행해야 재미를 느낄만한 코드들이 등장합니다. 
스티어링은 좋은 반면, 묵직한 자동차가 바닥에서 떠있는듯 가벼운 느낌이 들게 하는 조작
감이 레이싱의 재미를 떨어뜨리는듯 합니다. 
차 내부에와 외부의 4가지 시점을 지원하고 있지만, 내부 시점에 중점을 둔 게임이라 3인칭
시점에서는 스피드를 느끼기 힘든 단점이 있고, 내부 시점에서는 코스를 만끽할 만큼 운전
의 재미를 주지도 않습니다. 양쪽 모두 아쉬운 부분이 남습니다. 
WiFi와 블루투스 멀티플레이, 31종의 자동차, 다섯가지 조작법 등 갖출것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레이싱에서 아케이드와 캐리어 멀티플레이어로 플레이 할수 있고, 레코드에서 각 
트랙별 
점수와 목표달성에 대한 내용을 볼수 있습니다. 
옵션에서 프로필, 게임과 운전 조작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타임 부근을 터치해서 카메라 시점을 바꿀수 있습니다. 

음성안내로 방향과 굴곡을 알려 주며,  자동차는 31 종의 색상만 다른차를 제공합니다. 

3인칭 시점에서는 산악의 배경이나 코드의 굴곡과 경사를 모두 보며 플레이 할수 있지만
특별히 난이도 때문에 게임이 지루해 집니다.

캐리어 모드는 한가지씩 트랙을 언럭하며 올라갑니다. 

아케이드 모드는 타임트라이얼과 레이스를 선택할수 있고, 난이도와 스테이지 선택도 제공
합니다. 날씨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동차는 계속 같은 차를 플레이 하면 자동 업그레이드 됩니다. 

경사나 커브에서 빛이 들어오거나, 경사면을 느낄수 있는 내부 시점은 플레이 하기에 좋았
던 부분중 하나 입니다. 

난이도만 해결 된다면 좀 더 재밌는 랠리를 즐길수 있을듯 합니다. 커브에서 가끔 진흙을
튕기는 장면은 외부 시점이 아니면 볼수 없는 것이고, 배경을 좀 더 즐기고 싶은 경우에도
외부 시점은 쓸만 합니다.2XL TROPHYLITE Rally는 그래픽은 좋지만, 난이도 때문에 재미없는 게임이 되어 버린 
아까운 레이싱 게임입니다. 내부 시점의 운전은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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