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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영화제 2009 프로그램

59th berlin film festival

1951년에 시작된 베를린 영화제가 올해 59회를 맞으며 2009년 2월 5일부터 15일까지 베를린에서 열립니다.

이미지출처: http://www.berlinale.de/en/HomePage.html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고 모든 이미지의 권리는 저작권자 © Internationale Filmfestspiele Berlin 에 있습니다.


초청된 한국 영화
포럼(Forum - 비경쟁부문): 감독의 열정과 실험정신에 중점을 둔 부문
백승빈 감독의 장례식의 멤버
김소영 감독의 민둥산
노경태 감독의 허수아비들의 땅
이숙경 감독의 어떤 개인날
이윤기 감독의 멋진하루

컬리너리 시네마 (Culinary Cinema - 비경쟁부문):음식과 환경 주제을 다룬 영화
민규동
감독의 서양골동양과자점

제너레이션 14플러스 (Generation 14PLUS - 경쟁부문): 청소년 영화 부문
정지연
감독의 봄에 피어나다

프로그램과 영화 소개

장례식의 멤버(2008)
Members of the Funeral
(Jangryesigeui member) by Baek Seung-Bin, Republic of Korea (IP)
출연: 이주승 우하복 박명신 김별(Lee Ju-Seung, Yoo Ha-Bok, Park Myung-Shin, Kim Byul)
영화속의 희준이 죽음을 맞이하면서  쓴 소설의 제목이기도 한 장례식의 멤버는 장례식에 모인 가족들과의 관계를 영화와 문학사이를 오가며 풀어낸다. 유러피언 프리미어로 상영
이미지 출처: 다음 영화 
영화의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고 모든 이미지의 권리는KAFA Films(제작)에 있습니다.
Feb 11 수     22:00     Delphi Filmpalast (E)
Feb 12 목    20:00     Colosseum 1 (E)
Feb 13 금    15:00     CineStar 8 (E)
Feb 14 금    13:00     Cubix 7 (E)

민둥산
(2008) 89분
Treeless Mountain
by So-Yong Kim, USA/Republic of Korea (EP)
C: Kim Hee-Yeon, Kim Song-Hee
9회 도쿄필름엑스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두바이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진과 빈 자매가 친적집에 맡겨지게 되면서 일어나는 성장드라마.
Feb 08 일    14:15     CineStar 8 (E)
Feb 09 월    20:15     Arsenal 1 (E)
Feb 12 화    19:00     Delphi Filmpalast (E)
Feb 13 수    20:00     Colosseum 1 (D)

허수아비들의 땅
(2008) 88분
Land of Scarecrows (Heosuabideuleui ddang)
by Roh Gyeong-Tae, Republic of Korea/France (IP)
출연: Kim Sun-Young, Phuong Thi-Bich, Jung Du-Won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PIFF) 장편 경쟁부문에서 뉴 커런츠상 수상(New Currents Award)(새로운 물결)
성정체성을 찾아가는 한여성의 이야기. 오염과 성을 진실되게 묘사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Feb 10     16:30     Delphi Filmpalast (E)
Feb 12     12:30     CineStar 8 (E
Feb 13     20:00     Arsenal 1 (E)

어떤 개인날 (2009)
The Day After (Eoddeon gaien nal)
by Lee Suk-Gyung, Republic of Korea (WP)
출연: 김보영 지정남 (Kim Bo-Young, Chi Cheong-Nam)
40대 이혼녀가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이 섬세하고 심도있게 표현한 영화
Feb 06     19:30     CinemaxX 4 (E)
Feb 07     15:00     Cubix 7 (E)
Feb 09     14:45     CineStar 8 (E)
Feb 10     20:00     Arsenal 1 (E)

멋진 하루 (2008)
My Dear Enemy (Meotjin haru)
by Lee Yoon-Ki, Republic of Korea
출연:전도연 하정우(Jeon Do-Youn, Ha Jung-Woo)
다이라 아츠코의 소설을 원작으로한 헤어진 연인들의 하루를 사실적인 묘사를 통해 담아낸다

이미지 출처: 다음 영화 
영화의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고 모든 이미지의 권리는 ㈜스폰지이엔티(제작)에 에 있습니다.
Feb 08 일    19:30     CineStar 8 (E)
Feb 09 월    22:30     Cubix 9 (E)
Feb 11 화    14:00     Delphi Filmpalast (E)
Feb 15 수    19:30     CineStar 8 (D독일어 자막)

서양골동양과자점 (2008)
이미지출처: 베를린 영화제 http://www.berlinale.de/en/HomePage.html
영화의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고 모든 이미지의 권리는 (주)수필름(제작)에 에 있습니다.

Seoyang Goldong Yang-gwaja-jeom Antique by Min Kyu-dong
출연t: 주지훈 김재욱 안디질래트 유민 최지호(Ju Ji-hun, Kim Jae-wook, Andy Gillet, Yu Ain, Choi Ji-ho)
요시나가 후미의 일본 만화를 원작. 저마다 다른 속사정이 가진 네남자가 운영하는 케익샵을 무대로 펼쳐지는 슈가코메디. 늦은 시간 상영되도 객석은 꽉 찰것 같다.
Feb 09     22:00     Martin-Gropius-Bau Kinosaal (E)

봄에 피어나다
(2008)
Blooming In Spring( Bom-e Pi-eo Na-da)
Jung Ji-yeon, 20분, 한국어/영어자막
출연:Gim Ye-ri, Gwon Ji-won, Bang Eun-ju, Kim So-suk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대상,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회 특별상 수상작
몸에서 냄새가 난다며 음식을 거부하는 한 여자 아이에게 같은 반 친구들이 억지로 밥을 먹여 학교에 나오지 않게 된 후 일어나는 상황을 담았다.

Feb 10 화    17:00     Babylon Berlin Mitte (E)
Feb 12 목    14:30     Babylon Berlin Mitte (E)
Feb 14 토    14:30     Babylon Berlin Mitte (E)

그외 한국배경의 영화로는 울리케 오팅거 감독의 한국의 결혼제도와 풍습을 다룬 코리안 웨딩 체스트 (Die koreanische Hochzeitstruhe / The Korean Wedding Chest)가 포럼부문에 초청되었다.
다큐영화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

이미지출처: berlinale  http://www.berlinale.de/external/en/filmarchiv/doku_pdf/20091905.pdf
영화의 이미지는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고 모든 이미지의 권리는 
Ulrike Ottinger FilmproduktionIn Kooperation mit IWFFIS에 에 있습니다.

전체 영화 프로그램 
프로그램 다운로드(PDF)는 현재 독일어판만 가능합니다.


  • 집앞카페 2009.01.29 19:30 신고

    완전 감사합니다~ 저 프로그램 다운 받아 보고 저게 뭐야 그랬는데~ 당장 표 사러 가야 겠네요 ㅋㅋ 신난다. 서양 골동품 과자점 너무 보고 싶어요~ 베를린에 계시나요??

    • iPhoneArt 2009.01.29 23:39 신고

      지금 그럼 베를린 계시단거에요? 전 지금 서울인데요.ㅡ.ㅡ
      표는 영화제 시작도 안했는데 인터넷으로 사시는게..그러니까
      인터넷예매하신단 거군요. 부러워요~~^^

  • gosu1218 2009.01.29 20:03 신고

    왜 베를린에 초청된 우리영화들을 우리나라에선 구경도 못했을까..
    앤티크와 멋진하루 외에는 알지 못하는 작품들이 많네요..-_-훙

    • iPhoneArt 2009.01.29 23:35 신고

      큰 상영관에 들어가지 못해서 그렇겠죠. 부산 영화제에서 보신분들도 많나봐요. 전 개인적으로 민둥산이 가슴아플것 같고, 장례식의 멤버는 꼭 한번 보고 싶은데 도대체 언제..--;

  • 이름이동기 2009.02.03 18:37 신고

    저도 앤티크와 멋진하루만 아는 거네요 ;;
    너무 제 입맛에 골라먹듯이 영화를 본거 같아요 ㅋㅋㅋ
    유명하지 않은 영화도 좋은 작품들이 많이 있던데 ~

    • iPhoneArt 2009.02.03 22:05 신고

      극장 잡아서 상영한 영화들은 당연히 알려지지만 나머지 영화들은
      영화제 아니면 보기도, 알기도 힘들잖아요. .모..돈이 안되는 관계로 언제나 밀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