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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og-수동

한달짜리 초보블로거, 그동안의 실수..

1. 댓글알리미 에러

블로깅하다 댓글 달고 온 후 댓글알리미가 티스토리 블로거 외엔 적용도 안되고
티스토리 블로그도 다 적용되지 않는다고 고객센터에 신고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내 댓글에 대답이 없었던거였다.


 
2. Mixup추천버튼 사라졌다고 포스팅

새글 올리기 하니까 바로 나온다. 

이유는 티스토리 글쓰기의 발행 선택이 딤드되어 있었다.
이것 역시 티스토리 모바일 들어갔다 실수로 잘못 탭한게 문제였다.
이 모든걸 엄지의실수로 떠넘기기엔 너무 늦어 버린거다. 이젠 이글 지우지도 못해.

3. 위자드의 북마크 위젯 설치해 놓고 블로그 메인페이지가 아닌 rss보고있던 페이지를 북마크해 버린다.
그리곤 즐겨찾기에서 남의 블로그에 놀러가 이틀 동안 새글이 없다고 의아해 했다.
내블로그도 아닌데 블로그제목 직접 입력하다 바꿔버리기도 했다
예: 강자이너 일대기->강드자이너 일대기.
블로그 분류도 까다로워서 4개만 분류하다 말았다.

4. 남의 블로그에 가서 방명록 들어간다는게 실수로 어드민을 클릭하고 말았다.
순간, 이상하게 화면이 얼고 컨트롤+커멘드+ESC도 안먹혀서 컴터 전원을 내려야 했다.
이게 어떤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내컴에서 에러나서 그랬던걸까.

5. 트랙백 하면서, [잘못해서 딴데로 가면 어떻하지?]라고 걱정도 했다. 트랙백이 왠지 무섭다.

6.스킨 HTML 건드릴때 마다 몸사리게 된다. 한번 스킨을 날렸는데, 내스킨은 저장이 안된다.
아직도 어떻게 백업하는지 모르기때문에  이런말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데어터 백업 해봤는데 이거면 되는건가?? 의문이다.



7. 블로그일기 쓰면서 발행과 공개 사이에서 5분동안 고민하다 발행해 놓고 후회 막심.
결국 블로거뉴스에 가서 지웠다. 지우려고 보니까, 제목에 까지 오타가 있었다. 창피해 .
어딘가에 아직도 캐시로 남아있겠지.

8.댓글알리미에서 내가 쓴 댓글의 오타를 보고 혼자 민망해서오타 수정하러 자주 간다. (몰래 갈수도 없고..) 

너무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 이젠 그러려니 한다.



9. 초대합니다 포스팅,  아무도 달라고 안한다. 응?
티스토리 초대화면에 뜨려면 제한적 본인확인 해야하는거 몰랐다. 결국 3번이나 포스팅했다.
이것도 고객센터에 신고 했던가? 기억도 안난다. 잊고 싶다.

이정도면 뭐 실수 많이 안한거지. 분명 나보다 더 헤메고 있는 블로거도 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