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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log-수동/블로그 정보

구글 번역 가젯 사용기


http://translate.google.co.kr/translate_tools?hl=ko 에서 2번의 HTML을 복사해
블로그 사이드바에 설치해 봤습니다.
결과는 참담했다..
이전 글 서양 골동 개과자점의 영어 번역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밑에는 독일어 번역
번역이 되지 않는 단어와 문장은 영어와 독일어가 똑같습니다.  조금 더 나은 번역을 위해서 오타도 고치고 
띄어쓰기도 해보고, 몇몇 단어와 문장을 수정해 보니 약간씩 나아진 곳도 있습니다.
철자법 완벽하고, 100퍼센트 표준말에, 문법도 정확하다면, 이것 보다는 나은 수준으로 번역이 될것 같아요.
하지만 그걸 위해서 "뱅뱅 돌다~" "눼에~~" 나 "이 과자가 니 과자냐" 이런말을 뺄 순 없습니다.
재미가 반감되니까요. :)

번역된 페이지에, 문장마다 [보다 나은 번역 보내기] 기능이 있길래, 개과자점을 Dog's bakery 라고 보냈습니다.
바로 적용되는 것도 아닌가 봐요. ㅡㅡ 왜 바로 적용되지 않는걸까? 검사하나?
검사를 하건말건, 구글 자동 번역기 가젯은 아직은 사용할만한 수준이 아니라 바로 내렸습니다.
그리고 나도 앞으로 철자법이나 띄어쓰기는 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국어 공부 해야 합니다. 문법도 신경쓰면 나은 번역이 나올러란 생각이 듭니다.